5월1일부터 일반인들에게 스타벅스카드를 판매할때는
최소 충전금액이 1만원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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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크리스마스 기간에 커피 17잔을 마시고 카드교환권을 받은 고객 중
미리 스타벅스카드를 사용해보기위해
최소금액인 3만원이상 충전하고 구입한 사람만 바보가된 느낌입니다. (ㅠㅠ;)

커피 17잔을 마시고 카드교환권을 받은
단골 사람들에게는 3만원이상 충전을 해야한다고 하더니,
이제는 누구나 살 수 있도록 바뀌면서 최소 충전금액도 1만원입니다.

스타벅스를 자주 방문하는 단골 고객들에게 더 잘 해줘야하는것 아닌가요?
3만원이상 충전하면서 Tall 사이즈 음료 한 잔 받은것도 기분좋게 받아들여지지 않네요

스타벅스 본사 마케팅 담당자님,
뒤통수를 때리더라도 한 번만 때려주세요
스타벅스카드 한 가지로 연속 몇 번째 당하는건지 이젠 셀수도 없습니다.
단골 고객이 더 손해를 보고 있고,
한 번 공지한 내용을 너무나 쉽게 바꿔버려서 고객을 화나게하고,
상황에 따라 거짓말을 하는게 올바른 마케팅은 아니지 않습니까?